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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도라에몽 4일 전 N승무원 어제 N자전거 2일 전 N친환경🌳 2일 전 N연운 4일 전 N키보드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2년 전 (2023/10/13) 게시물이에요
너무 귀해서 못 낳겠음ㅋㅋㅋㅋㅋ 나중엔 얘두고 죽어야하는데 눈도 쉬이 안 감길거 같고 얘가 커가는 하루하루가 소중한데 범죄라도 당하면 어쩌나 불안해서 못 낳겠음 이유가 좀 어이없을 순 있는데 난 약간 소중한거에 유독 예민해지고 작게라도 거슬리는거 안생기게 하려고 강박까지 드는 타입이고ㅠㅠ 태어나지도 않은 내 자식을 상상하기만해도 이렇게 불안한데... 이런 불안한 생각에 못 낳겠음ㅋㅋㅋ ㅠㅠ 또 난 반려동물과 같이 살고 있는데 얘네 아픈것만 소식 들어도 눈물나도 어딜 가도 얘네 생각에 잠식되는데 하물며 내가 10달 품어서 낳은 애여봐... 더 심할거같음 ..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들 놀이터 가는것도 다칠까봐 불안한디... 나같은 사람은(나밖에없음걱정ㄴㄴ)안낳는게 나를 위해서도 혹시모를 타인을 위해서도 안 낳는게 맞을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 못낳음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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