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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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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10/13) 게시물이에요
내가 맨처음에 언니가 햄버거시킨다고했을때 안먹는다고했는데 그 뒤에 갑자기 먹고싶어져서 언니가 먹으려고했던 여유분이 있길래 햄버거를 내가 대신먹었어. 그리고나서 내가 다음에 햄버거 사올게~ 했단말야 

근데 그사이에 내가 탕수육도 사고 치킨샀었는데 

언니가 왜 햄버거 안사오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별로 안먹고싶은데 언니가 먹고싶은 햄버거랑 내가 먹고싶은 치킨을 사서 다같이 먹었어 

근데 나중에 이 얘기가 나와서 언니들이랑 얘기를했는데 언니가 그 햄버거는 당연히 니가 약속했으니 사왔어야하는거고 치킨이랑 탕수육은은 필요없었는데 니가 먹고싶어서 산거잖아 라고 말하더라고 

치킨이랑 탕수육은 내가 먹고싶어서 산게 맞긴한데 언니들도 다같이 맛있게 먹었었단 말이야?? 

근데 언니들이 저렇게 말하는게 기분이 나쁜데 

이게 내가 당연히 사왔어야하는거야?? 

 

근데 언니들도 중간에 호두과자랑 도시락같은걸 사오긴했음 근데 이것도 내가 먹고싶은건 아닌데 언니들이 사온거였음 

 

최대한 중립입장에서 글적은거야 판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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