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힘들때도 있었지만(퇴근 새벽 3시에하고..) 뭐 1년내내 그런것도 아니고 한두달 그런 시즌이 있었던거고 난 일 많으면 다음날의 나에게 미루는 스타일이라 거의 항상 칼퇴했고 초과근무수당도 너무 짜서 야근을 싫어했음 근데 그러다보니 월급이 너무 낮아서 도저히 사람 살수가 없다 싶어서 그만뒀어 다른 동기들은 일부러 초과근무도 하고 주말에 괜히 출근하고 그래서 실수령 200은 항상 넘던데 나는 초과근무 0시간이니까 실수령 190인 달도 비일비재 ㅋㅋㅋㅋ 참고로 들어온지 5년차임(8급 4호봉) 뭔가..연금도 너무 개 박살나고 공무원 봉급은 그 어떤 대통령이 와도 유의미하게 인상되진 않겠구나 싶어서 그만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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