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한국어 조금이라도 할 줄 아시는 직원분들도 좀 계시고
뭔일생기면 주변 한국인한테 여쭤보면 되고...
걍 풍경+음식 때문에 해외가는거라
딱히 한국인들 많아도 신경 안 쓰이더라 오히려 맘이 편함
| 이 글은 2년 전 (2023/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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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국어 조금이라도 할 줄 아시는 직원분들도 좀 계시고 뭔일생기면 주변 한국인한테 여쭤보면 되고... 걍 풍경+음식 때문에 해외가는거라 딱히 한국인들 많아도 신경 안 쓰이더라 오히려 맘이 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