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별 생각없는데 혼자 위축된 모습이 안쓰러워..내가 외모에 관련된 얘기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화내는 느낌이랄까..외모는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그 아픈 마음에 내가 눈물나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 이 글은 2년 전 (2023/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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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별 생각없는데 혼자 위축된 모습이 안쓰러워..내가 외모에 관련된 얘기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화내는 느낌이랄까..외모는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그 아픈 마음에 내가 눈물나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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