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긴게 좀 말 걸기 쉽게 생긴 데다가 성격 자체도 남들 챙기는 거 좋아하고 좀 다정한 편이야 그러다보니 좀 만만해보이는지 나보다 어린 애가 나랑 맞먹으려고 자꾸 기어오르더라 하ㅠㅠㅠㅠㅠㅠㅠ 눈치가 있는 애가 아니라서 눈치를 줘도 못 알아먹고 그렇다고 대놓고 말하기에는 애가 뒤끝도 길고 정치질도 잘해서 내가 너무 피곤해질 거 같음... 심지어 더 곤란한게 얘는 날 꽤나 좋아해서 친해지고 싶어하는 거 같아... 애 행동에서도 보이고 주변에서도 넌지시 걔 챙겨주라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같아선 걍 선 긋고 싶은데 앞으로 1년 반 가까이는 더 봐야돼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너무 고민된다.... 아아 어떡하지 진짜 아아ㅏ아ㅏ아

인스티즈앱
84세 이웃 할머니 성폭행 시도한 76세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