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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82
이 글은 2년 전 (2023/10/15)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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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셔터맨이 머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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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안하고 여자가 번 돈으로 먹고사는 남편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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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주변에 그런사람 보긴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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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편이 퇴근 도와준다는건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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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일 그만두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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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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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많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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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상대적으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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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 많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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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첨 들어본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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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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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일단 내 친구중에 어머님이 미용사이신 친구가 둘 있는데 그 집은 다 그렇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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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많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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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오잉 미용사가 돈 잘버는 것도 아닌데 왜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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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그니까 돈 잘 벌러도 다른 잘 보버는 직업도 있는데 왜 미용사가 그런지 이유가 있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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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술직이고 개업하면 꽤 잘벌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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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미용실 입소문 타면 꽤 잘 벌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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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미용사 돈 잘 벌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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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사장님이면 개잘벌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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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디자이너면 개많이 벌엉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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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사촌언니가 원장님인데 돈 엄청 잘 버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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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ㅇㅇ 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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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남침 어머님이 미용 하시는 데 아버님은 돈 안버시는 것 같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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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헐 왜징?!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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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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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벌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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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ㅇㅇ 나 단골 미용집 손님 개많은데 아저씨가 일안라신다그랬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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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 주변에 한분 계시긴해! 붙임머리전문점 수익이 어마어마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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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미용실 개업하면 돈을 그렇게 많이 벌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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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의 인건비라 재료값도 많이 안들고 머리는 다들 자르니까...잘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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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와 ㄷㄷ 하긴 기술직이긴하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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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헉 그런듯 꽤 본거 같아 ㅇㅇ 좀 잘나가는
미용실이나 샵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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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진짜 맞는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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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거 미국에선 간호사 남편들이 그런 경우 많다던데 진짜인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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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어떻게보면 전문직이고 세금 안낼수도있으니 돈 많이 벌수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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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부럽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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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약국은 봤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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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사도 많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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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응 내가 다니던 미용실도 그랬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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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는 언니 미용하는데 월에 천 단위로 벌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행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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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물론 달마다 편차가 있다고 하는데 실력 좋아서 인스타에서도 유명해서 돈 잘벌더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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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리동네 미용실아줌마도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후즐근한 미용실도 돈 엄청 잘벌어 많이남나보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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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의 인건비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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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원장이어야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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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엉 그거 유명하잖아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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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 이모랑 이모부는 그러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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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친구집이 그런집인데 친구가 돈벌고 남편은 육아랑 집안일 전담함 친구는 차라리 이게났다고 만족도가 상당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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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주변 미용실 가서 얘기들어보면 대부분 셔터맨이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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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원장들은 가능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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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ㅇㅇ 우리집 그랬어 엄마 수입이 워낙 좋으니까 아빠 공무원이신디 그만두고 엄마 도움.. 집안일도 거의 아빠가 하시고 나도 거의 아빠가 돌봐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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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와 나라면 혼자 살듯 그런 쓸모 없눈 남편이랑 왜 살아? 한 12살 연하에 잘생긴거 아니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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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대신 집안일을 하지 않을까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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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어후 긍데 티비에서도 저런 부부 나왔는데 남편이 집안일 되게 못해서 부인이 화내더라 돈도 안벌고 집안일도 대충하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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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아그럼 문제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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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일단 사람은 끼리끼리 만난다고 배운 사람은 못만나고 비슷한 사람들만 만나게 되니까 어쩔 수 없는듯ㅇ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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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미용실뿐만 아니라 전문직말고 자영업하는 여자사장님들 대부분 그런 경우 많지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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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ㅋㅋㅋㅋ아 이거 우리 아빠네.. ㅎ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어 진짜 ㅜ 대체 왜 그러는걸까 ㅋㅋ아내가 미용사면 다들 그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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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하긴 미용실 너무 비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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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커트가 18000원 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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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내가 아는 원장님들은 남편이 대부분 셔터맨이긴 함...아는 언니도 이모도....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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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ㅇㅇ 우리동네 그러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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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우리 지역에 유명한 미용실 남편 그러다가 사고쳐서 미용실 문 닫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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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울 동네도 그런분 있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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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웅 우리 어머니 친구분 결국 그러다 이혼하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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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호오....미용사가 돈 잘번단말이지? 지금부터라도 안 늦었나ㅏㅏㅏ?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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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기술이랑 사회성 좋아야한대 ㅋㅋ일단 사회성에서 난 탈락 ㅜ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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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 나 사회성 똥인데 이미 탈락했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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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가게 차린 분들 한정..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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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가게차릴려면 짬밥이 엄청나야한단말인데 .... 어우 그냥 지금 회사다니는게 낫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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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구칭 결혼도 하고 가정도 부양 가능할 정도의 고정 수입이 나와야 하는데 월세도 뽑아야 할 정도니께...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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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미용사도 기술이니까 거의 평생직업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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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헐 처음 알았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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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일단 내가 아는 미용실은 남편분이 뒤늦게 배워서 보조하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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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요샌 좀 덜한 걸로 아는데 이모뻘 세대만 해도 기혼 여성이 안정적 직장 다니거나 돈 잘 벌면 배우자가 사업병이 잘 든다고 들었다 미용사 개업이 거리제한이없어졌나 뭐 그런 법 바뀌고 나서 에전 같진 않은데 우리가 흔하게 보는 동네 할머니들 모이는 1인 미용실도 건물주인 경우가 많대 다른 자영업은 직접 들은 게 없어서 모르겠지만 비슷하지 않을까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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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헐 ㄹㅇㄹㅇ 이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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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남자만 벌고 여자는 집에있는 경우도 있으니까 반대도 당연히 있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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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다는 아니겠지만 그런사람 몇명 보긴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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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헐 맞는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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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헐 맞네 내친구 어머니랑 우리 이모보니깐 맞는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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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예전에 알바할때 머리 잘 만지는 애가 미용 배울까요? 하니까 아주머니들이 다 그 말하면서 말리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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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셔터맨 일부러 하려는게 아니라 젊은 여자 미용사+불안정한 직장 남자 이런 조합이 많은데 남자가 예상대로 일찍 잘리면 셔터맨 행인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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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용사가 전문직 만나는것도 힘들어서 더 많을것같음...약사는 그래도 의사 만나면 괜찮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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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몰랐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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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헐 내주변에도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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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내주변에도 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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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우리집앞 개인미용실두 머리는 부인이 자르구 매장관리같은건 남편이 하더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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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내가 잘벌어서 남편이 쉬면 좋은거지
둘이 안맞으면 이혼 할테고 맞으면 계속 사는거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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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전반적으로 그런듯… 내 머리해주는분 남편 직업이 없음 근데 잘생겼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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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오 미용사 돈 잘 버는거 첨 알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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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 가는 미용실도 처음에는 부부가 같이 하시다가 남편분은 어느 날부터 잘 안보이시더라고… 아내분이 돈 좀 모이고 형편 나아지니까 남편분 다른일 하고 싶다고 자꾸 미용실 안 나온다고 고민 많이 하시더라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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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역시 기술이 짱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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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지...나도 기술배우고싶다 미용 아니더라도ㅜ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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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예전세대 부모님들이 딸들 미용하면 팔자 사나워진다고 못배우게 했던 게 그거 때문이잖아
남자는 집에 있고 여자가 나가서 돈벌어 오는 경우 많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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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먼가 철없는 남자 만나는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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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셔터우먼은 없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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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1인샵 하는 디자이너분들 매출 1000-1500정도 찍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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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ㅇㅇ.. 우리 삼촌 딱 그럼 숙모가 1인샵 운영, 삼촌 일X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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