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친한 친군데 친구가 결혼해서 바빠지고 하니 삼개월에 한번 꼴로 만나는데 애도 생기고 하니 매번 약속이 틀어져. 자주 못만나는건 어쩔수 없고 약속은 미리 한다고 이주전에 잡고 이러는데 당일 30분 전에 안되겠다고 이야기하고..(가족이슈) 내 생일당일에도 두번정도 약속을 취소하고 상황은 이해가고 매번 미안하다 하는데 그때마다 은근 심적으로 타격이 오더라고. 처음에는 몇번 화를 내거나 하긴 했는데 계속 이런 상황이 생기니 나중에는 그러는게 별 의미도 없어지고 그냥 관계를 내려놓게 되는데 뭐가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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