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에 근무중인 25살인데 주말근무고 이제 7번출근했어 평상시에 화장품에 관심도 없고 올영을 평상시에 자주 방문했던게 아니라, 배달 상품 찾는것도 생소하고 전반적으로 계속 얼타게 되는거야 ㅜㅜ 우리 매장이 또 우리 지역에서 젤 크거든 대표? 매장 같은거라 외국인도 많은데 내가 서툴고 하니깐 막 나보다 어린애들이 한숨쉬고. . 난 그거에 주늑들어서 더 눈치보게 되니깐 실수를 하게 되는데 애들이 뒤에서 나이먹고 저렇게 일못하는거 첨보고 개답답하다고 욕하드라 ㅎㅎ 내가 간호관데 사람죽이는거 아니냐고 비웃던데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 .

인스티즈앱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