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랑 4번째 만났는데, 두번째부터 손 잡고 다음번엔 어깨감싸기, 오늘 볼맞대기 이렇게 진행이 됐는데.. 이 속도 좀 빠르지 않아?🥹 아직 사귀는 거 아니고 썸타는 단계에서 이 정도..ㅠㅠ 접점없이 익명으로 얘기 주고 받다가 만나게 돼서, 또 상대가 진짜 하이스펙인 사람이라 나를 가볍게 생각하고 하는 행동은 아닐지 더 걱정되네.. 사실 오늘 고백도 받았는데, 그 이유가 내가 사귀는 관계가 아님에도 스킨십이 빠른 것 같다고 말한 것 때문일까봐 우려 돼.. 주변에 스킨십 속도 물어보니까 20대 후반부터는 사귀기 전에도 꽤 빠르게 나간다고 하는데,, 이 나이 때쯤 자연스러운 속도를 내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걸까? *나 25살 상대 30살이야. 나 7급 공무원에 외모 평균보다 조금 상향. 상대는 sky졸 연구원, 180이상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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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친 사이에 아무 이유없이 매일 연락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