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먹을거라고 하길래
진짜 안 먹을거야? 라고 다시 한 번 물어봤더니
괜찮댔지, 생각 없댔지, 안 먹는댔지 라고 말하길래
그냥 내 것만 구웠는데
다 구워 진거 보더니 맛있게 잘 구워진 쥐포를 보니까 갑자기 먹고 싶어졌다면서 접시째로 가져갔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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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먹을거라고 하길래 진짜 안 먹을거야? 라고 다시 한 번 물어봤더니 괜찮댔지, 생각 없댔지, 안 먹는댔지 라고 말하길래 그냥 내 것만 구웠는데 다 구워 진거 보더니 맛있게 잘 구워진 쥐포를 보니까 갑자기 먹고 싶어졌다면서 접시째로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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