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교라서 이해가 안 가서 사실 난 니가 눈으로 봤다는 건 이해가 잘 안 가지만 그 힘든 순간에 하나님을 직접 만나서 니가 그 순간들을 이겨냈다고 하니까 난 친구의 입장으로 니가 잘 견뎠다는 것만은 너무 좋고 다행이다 이랬더니 친구가 하나님을 왜 눈으로 못 보냐고 함...내가 잘못 말했니...
| 이 글은 2년 전 (2023/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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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교라서 이해가 안 가서 사실 난 니가 눈으로 봤다는 건 이해가 잘 안 가지만 그 힘든 순간에 하나님을 직접 만나서 니가 그 순간들을 이겨냈다고 하니까 난 친구의 입장으로 니가 잘 견뎠다는 것만은 너무 좋고 다행이다 이랬더니 친구가 하나님을 왜 눈으로 못 보냐고 함...내가 잘못 말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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