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는 주 6일 알바해서 남은 하루까지 면허학원에 투자하고 싶지도 않고 학교 다닐땐 인턴이랑 학업 병행 하고 있어서 진짜 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못 따고 있거든 (핑계라 하면 할말은 없음) 근데 면허따면 아빠차 나보고 끌고다녀라고 해서 내년에 딸 생각이다 했더니 주변에선 자기면 진짜 그 자리에서 바로 면허학원 등록해서 땄다고 하는데 면허 따는게 그렇게 쉬움? 난 내가 운전대 잡는 순간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 생각하면 진짜 함부로 못 잡겠고 면허 따도 익숙해질때까진 가족이든 학원이든 연수 받을 생각이라 좀 한가해질때까지 기다리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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