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십대초부터 후반까지 앉아있는 거 업으로 하던분이 구두신고 8시간 서있는거 뛰려니까 곡소리 내심.. 다음에 또 올지는 고민 된다면서.. 난 적응되서 할만한데 그분이 퇴사하고 쉬면서 알바하겠다는 모습 멋있는데 처음으로 서 있는일 하니까 아프다 힘들다 하면서 심지어 빡센타임에 와버리니까 슬프고.. 안타깝고 그래 난 그날 알바들중에 의도치않게 꿀빨아서 미안할 지경인데..
| 이 글은 2년 전 (2023/10/17) 게시물이에요 |
|
특히 이십대초부터 후반까지 앉아있는 거 업으로 하던분이 구두신고 8시간 서있는거 뛰려니까 곡소리 내심.. 다음에 또 올지는 고민 된다면서.. 난 적응되서 할만한데 그분이 퇴사하고 쉬면서 알바하겠다는 모습 멋있는데 처음으로 서 있는일 하니까 아프다 힘들다 하면서 심지어 빡센타임에 와버리니까 슬프고.. 안타깝고 그래 난 그날 알바들중에 의도치않게 꿀빨아서 미안할 지경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