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같은 거 말고도 병원에서 일하다보면 비의료인이 보기에 잔인하다고 생각하는거 엄청 많이 보잖아 아니면 사람이 죽어가는 모습들! 그런거보고 막 멘탈 깨진 적 없어? 나는 간호사 동경하고 목표인데 돌아가신 할아버지 마지막으로 볼때도 무서워서 못만졌거든 (자다가 돌아가셔서 외관은 멀쩡하셨어) 그리고 그렇게 좋아하던 강아지가 죽었을때도 잘못만졌어 (그이후로 멘탈 깨져서 약 복용중이야) 나같은 사람 간호사 적성에 맞을까?
| 이 글은 2년 전 (2023/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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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움같은 거 말고도 병원에서 일하다보면 비의료인이 보기에 잔인하다고 생각하는거 엄청 많이 보잖아 아니면 사람이 죽어가는 모습들! 그런거보고 막 멘탈 깨진 적 없어? 나는 간호사 동경하고 목표인데 돌아가신 할아버지 마지막으로 볼때도 무서워서 못만졌거든 (자다가 돌아가셔서 외관은 멀쩡하셨어) 그리고 그렇게 좋아하던 강아지가 죽었을때도 잘못만졌어 (그이후로 멘탈 깨져서 약 복용중이야) 나같은 사람 간호사 적성에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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