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래 추천해서 노래로 고백하는 거... 노래 부르는 게 아니라 썸 타는데 이 노래 밤에 들어보라고 선곡해주는 거.. 이거 3~4번 겪어보니까 다들 어디서 배워오는 거 같아서 좀 식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