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카페 주인장이 자꾸 빤히 쳐다봐 무표정으로 청소하다가도 쳐다보고 옆사람도 느낄정도로 가서 책만 30분정도 읽고 딱히 민폐짓도 안하는데 그냥 자꾸 얼굴울 빤히 쳐다봐서 무서워… 눈도안피하고퓨ㅠㅠㅠ걍 갈때마다 저랴
| 이 글은 2년 전 (2023/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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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카페 주인장이 자꾸 빤히 쳐다봐 무표정으로 청소하다가도 쳐다보고 옆사람도 느낄정도로 가서 책만 30분정도 읽고 딱히 민폐짓도 안하는데 그냥 자꾸 얼굴울 빤히 쳐다봐서 무서워… 눈도안피하고퓨ㅠㅠㅠ걍 갈때마다 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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