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이십대 중반이렷다. 안경과 렌즈 쓰는 삶 힘들어서 올 겨울에 (11-12월에) 스마일라식 꼭 하려고 맘먹었거든. 근데 청천벽력의 소식… 평상시에도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하고 인공눈물 한번 예의상 넣어주는 편인데…. 라식하면 나름 인공눈물 필수잖아. 이제 어쩌지? 가격 오른대 보험혜택 못 받는대 너무하다 진짜 이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