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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91
이 글은 2년 전 (2023/10/1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해외거주

속이 다 시원함  

예전엔 "성형이 뭐 어때? 마음에 안 들면 하는 거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지금은 솔직히 한국 사람들 성형 바람? 같은 거 너무 심한 거 같음 성형 1위 강국이라는 거 진짜 체감함.... 

 

어쨌든 너무 행복하다 난 내 얼굴이 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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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
나도!!!!!! 한국 얼굴문화?랑 성형문화 개싫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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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
여기도 성형을 안하는건 아닌데 일반적이지 않고 한국처럼 쌍커풀, 필러, 시술이 기본이 아님 ㅠ 내츄럴 개좋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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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행
성형 안 하는 나라는 없으니 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 많이 하는 거는 자명해... 여긴 옷도 (한국 기준) 대충 입고 다니는 사람이 한 80-90% 정도다... 그냥 티+청바지, 맨투맨+레깅스+패딩....
하는 사람은 내 기준 보통 다 인플루언서들이더라 어쨌든 너무 좋아....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기분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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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
맞아맞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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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
맞아 여기서도 가끔 그런글 올라오면 해외가 더 많이한다고… ㅠㅠ 절대 아니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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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행
그 머라 해야되지? 그 몸 관련 수술은 확실히 서양이 더 많이 하는 거 같긴 하거든? 사실 서양이라기보다는 미국이...머 가슴 수술이라던지 특히 그 킴 카다시안 수술..
근데 전체적 비율을 보면 성형 자체 비율이 해외가 훨 더 적어...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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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
맞아맞아 카테고리가 다르긴한데 애초에 성형 시술 숫자 자체가 훨씬 적음.. 일반인들중에 성형한 사람 거의 없고… 해도 의료목적인 경우 많음 아니면 보톡스나 필러정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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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0
많이하긴 하는데 남얼굴에 왈가왈부가 적음.
내가 인구 밀도 높은 도시에 살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자잘한 시술부터 성형한 사람들 많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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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행
첨부 사진훨씬 없으...많이 해도 한국보다 적게 함... 한국처럼 쌍수 같은 수술을 기본으로 깔고 곳이 서양에는 없는데
비율을 봐봐 일본은 인구 1억 몇천에 백만 명 넘고 우리는 인구 5천에 98만명임 미국은 3억에 4백만이고 ㅋㅋ
댓쓰니가 사는 지역에 몰려있는 걸수도. 실제로 더 적게하는 거 맞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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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3
내 얼굴 자체에 대해 별 생각이 없어지는듯... 근데 또 한국가면 사람들이 외모에대한 얘기 엄청하니까 다시 신경쓰이게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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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4
ㅁㅈ 나 7살때 이후로 15년간 안가다가 얼마전에 한국 갔었는데 2달 있었는데도 확 실감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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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5
마자 한국에 있을 땐 화장 안 하면 밖을 못 나갔는데 여기서는 그냥 편하게 다니는 게 좋아 밖에서 거울 보는 시간도 거의 없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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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6
난 한국에서도 화장 안 하고 다녔고 여기서도 똑같은데, 여긴 내가 하나 안 하나 속으론 뭐 생각할지 몰라도 아무도 별말 안 하고 신경 안씀. 한국은 안 했다가 하면 데이트 가냐 뭐하냐 하면서 신경을 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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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8
그런데 그들은 그렇게 대강 입고 안 꾸미고 다녀도 봐줄만 하다는 거. 하지만 동양인은 할말하않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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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행
이게 ㄹㅇ 진짜 피곤한 사고관이네 ㅋㅋㅋ 스스로를 깎아내리는 진짜 안 좋은 생각임 피곤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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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3
ㄹㅇ 이게 뭐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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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5
글게 ㄹㅇ 이게 뭐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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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8
ㄹㅇ 이게 바로 쓰니가 본문에서 말한 강박이라는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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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8
댓글로완성되는 글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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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4
너 뭐해..? ㅋㅋㅋㅋㅋㅋㅋㅋ서양인들 중에도 마냥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만 있는 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래도 남한테 외모 평가하는 경우가 한국보다는 훨씬 적다는 게 포인트임...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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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8
난 그냥 솔직하게 말한 것뿐이야. 여기 사람들 남 앞에서만 외모 평가 안 하지 뒤로는 한국보다 더 심하게 함. 우연히 우리 동네 중국인 부부 스타일 뒷담 하는 거 듣고 쓰레기 버리러 나갈 때도 신경 쓰고 나가게 된 지 8년째... 나한테 칭찬이랍시고 넌 중국인같지 않다고 한 양인들도 한트럭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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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9
그건 그냥 인종차별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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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행
너가 그런 말 듣고 자존감이 낮아진 거지 너 자존감 올릴 생각부터 해
여기 댓 다는 익들 중에 그런 말 들어본 익들도 있어 나도 들어봤고 근데 결과적인 차이는 너는 그 말 듣고 본인을 깎아내리고 고치려고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냥 그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 인종차별자로 생각하고 자기를 고치려고 하지는 않아
너의 문제를 일반화하듯이 "서양인은 다 이쁘고 잘생겼는데 동양인은 안 꾸미면 너무 못생겨서 꾸며야돼." 라고 말하는 건 진짜 우물 안 개구리 같은 말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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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8
아쩌면 내가 어릴 때부터 동양인 생김새로 뒷담 하는 미국 아줌마랑 프랑스 아줌마 많이 봐서 지존감이 낮아졌을지도 몰라.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성인이 되서 이 나라에 다시 왔지만 분위기는 비슷하더라. 심지어 여기서 태어난 아시안들도 자기네가 백인들보다 안 이쁘고 몸매 별로라고 생각해. 그래서 빙학 때 한국이나 중국 가서 성형하고 옴. 요지는 서양사람들이 외모 평가를 타인 앞에 대놓고 안 하는 건 예의를 지키기 위한 거야. 한국사람한테는 그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거고. 그렇다고 서양인들이 마음 속에서까지 와모평가를 하지 않는다는 건 아니야. 내 주변 서양친구는 사람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품평해. 나랑 친하니까 나한테 다 속마음 이야기 하는 거지만 그런 애들 엄청 많이 봤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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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행
8에게
뭐라는 거야 글에 두서없이 어이만 없어지네
뭔 서양인이 다 이쁘고 잘생기게 생겼다는 건 ㅋㅋㅋ 나는 외모 평가 안 하는 사람인데 모든 서양인이 예쁘고 잘생긴 거 아닌 거 외국에 살아본 사람들은 다 아는데

니 친구가 그런 이상한 친구인 거고 너가 왜 걔랑 친구인지도 잘 알겠다 너 혼자서 많이 생각해 성형도 많이 하시고
보통 사람이면 그런 사람이랑 친구 하지도 않고 친하더라도 연 끊는 게 정상인데 아직 친구인 거 보니까 너도 품평하는 사람인 거 잘 알겠다

너의 문제점을 알려줘도 꼬박꼬박 변명하면서 아니라고 대답하는 걸 보니까 넌 뿌리부터 고칠 수 없는 사람이란 게 느껴지네 니가 저렇게 동양인은 안 꾸미면 다 못생겼다고 하는 건 니가 못생겼다는 걸 방증해주는 말임 왜냐면 난 충분히 예쁘고 동양인 중에 예쁜 사람 엄청 많은데 ㅋㅋ 당장 내 친구들 중에도 자기 스타일 잘 알고 잘 꾸미고 그만큼 빛나고 이쁜 사람들 천지임 인종 안 따지고 그래서 동양인 중에 안 꾸며도 이쁜 사람 엄청 많은 것도 아는데 너랑 네 주변은 안타깝게 그렇지 못하나보네 “여기서 태어난 아시안들도 ~“ 니가 그 나라 아시안들 다 아는 것도 아닌데 무슨 다 아는 것처럼 적어놨는데 정신 제발 차리고 제대로 살아.. 내 주변 교포 아시안들 중에서 그런 사람 한 명도 없으니까

가정사도 서로 다 아는 내 백인 친구들도 아무도 품평 안 한단다... 남자들 hot하다, cute하다라는 마음에 든다식의 말만 하지 아무도 그런 말 안해~
그냥 너가 못생긴 거라고 적지 왜 굳이 동양인들이 다 못생겼다고 적는지 이해가 안되네 이런 글에서까지 와서 외모 따지고 있고 요지는 이해 하나도 못하고
정신 차려 넌 “솔직한 게“ 아니고 그냥 마음이 못난 애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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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8
글쓴이에게
서양사회에 깊이 안 녹아
내린 애들이 꼭 너같은 말 하더라 ㅎㅎ 그 생각 고이고이 잘 간직하고 정신승리 하길 바래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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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행
8에게
어우.. 미안한데 여기 산 시간이 한국보다 더 많고 아시안 친구보다 백인 친구가 더 많단다...
진짜 저렇게 생각하는 게 전형적인 아시아인 사고라는 건 이해 못하네...
고마워 ㅋㅋ 난 평생 이렇게 잘 살거야 나 좋은 대학교 나와서 대기업이 내 첫 커리어고 그냥 대충 꾸미고 나가서도 번호 많이 따였고 백인 남자들이 예쁘다고 칭찬도 많이 해주고 연애도 백인 남자랑만 했어 ㅋㅋ 니가 서양, 백인 좋아하는 거 같길래 말해줌 이런 거 말할 생각 1도 없었는데 ㅋㅋㅋㅋ 시민권 딴지도 한참 지났고 C2 언어 시험도 통과했고
난 내 얼굴도 능력도 그냥 내 모든 걸 사랑하는데 참 안타깝네...
너가 그렇지 않을 걸 동양인이라고 치부해버리는 게 참.... 그래 너도 그렇게 평생 살아
나이도 어린 거 같구만 제대로 살아.... 니보다 훨 나이 많을 거 같고 나이 많은 게 자랑도 아닌데 너 같은 사람도 꽤나 만나봤지만 그렇게 사는 거 병이야 진심으로 조언해주는데 심리 상담을 받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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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9
옷 대충 입어도 누가 뭐라 안 해서 편하게 입고 다니는 게 너무 좋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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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1
후드에 레깅스만 입고다녀도 되는게 젤 편하고 조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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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2
맞아 트렌드 이렁 거 굳이 따라갈 필요 없어서 쇼핑도 잘 안하게 되고.. 운동하능 것도 다이어트하려고 말라지랴고 하는게 아니라 건강해지고 리프레쉬를 위한 걸로 목적이 바뀐 게 좋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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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4
다른사람 신경 안쓰는게 느껴져서 편해:) 진짜 옷도 편하게 입고 좋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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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5
나도나도!! 완전 공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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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6
근데 한국에선 왜 외모강박있는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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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7
ㅁㅈ 유럽 살았을때 그게 제일 좋았음 옷 못입어도 되고 생얼로 다녀도 아무렇지도 않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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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9
ㅁㅈ 외국에 여행가면 한국에서 못 입었던 옷들 다 챙겨감 ㅋㅋㅋ 노출있는걸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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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0
중요한건 성형하든 다이어트하든 가장 큰 차이가 그걸로 대놓고 지적질하고 왈가왈부하지 않는다는거. 하는 건 지 자유 안해도 지 자유. 남의 평가질은 자유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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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1
ㅁㅈ 민소매 입어도 안쳐다봄 평가 안함 너무 좋아 살쪄도 내맘대로 입을 수 있고 그 누구도 신경안씀:.. 왜 한국에선 못그러냐면 팔뚝에 살 좀만 있어도 민소매나 짧은 스커트 입으면 자존감 대박이라고 함 입으면 안될 거 입은 사람 마냥.. 그러니까 외모강박이 없을 수가 있나? 한국오자마자 애들이 아 살쪘다~ 저 사람 진짜 말랐다 왜 다 마른사람 밖에 없지? 이런 말 하는 거 듣고 약간 숨막혔음.. 그리고 나도 외국 나거기 전에 턱은 좀 각지니까 보톡스 맞고 입술도 좀 얇은거같아서 필러맞고 병원에선 팔자주름 주사 맞으면 진짜 괜찮읗거래서 맞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강박이다 싶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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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2
나는 안꾸미고 나올때 자꾸 중국인이냐고 ㅋㅋㅋㅋ 그래서 더 빡세게 꾸미고 다녀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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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2
근데 체중강박은 좀 줄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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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3
나두내얼굴젤조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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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6
진짜 나 유럽인데 아무도 나 신경안써서 자연스럽게 외모에 신경 훨씬 덜 쓰게 된듯 한국있을때는 막 어디가 콤플렉스여서 성형하고싶다 이런생각 들때도 있었는데..걍 외모언급자체를 잘 안하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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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7
나는 일본인데 여기오니까 외모강박이더 심해졌어ㅠㅠ다들 너무 작고 마르고 눈도 엄청크니까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진짜 넘 커졌다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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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30
내가 몇주전에 한국 외모지상주의에 대해서 글 올린적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이상한 애가 갑자기 그거에 급발진해서 나 저격하는 글 따로 올렸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런거만봐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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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31
ㅇㅈㅇㅈ 화장 하는 날이 손에 꼽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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