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디에 말할수도없고 오늘 사후피임약 처방받으러 집 앞 병원 갔어 98년생이고 애기때부터 다니던 병원인데 내가 들어가서 사후피임약 처방을 받을 수 있을까해서 왔어요 말했더니 당당해서 놀랬대 너가 당당히 사후피임약을 이렇게 주라할 처지가 되는것같냐 결혼전 관계에 신중하라고 혼나고 왔다.. 처방도 해줄지 말지 고민된다더니 해주시더라 그리고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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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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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디에 말할수도없고 오늘 사후피임약 처방받으러 집 앞 병원 갔어 98년생이고 애기때부터 다니던 병원인데 내가 들어가서 사후피임약 처방을 받을 수 있을까해서 왔어요 말했더니 당당해서 놀랬대 너가 당당히 사후피임약을 이렇게 주라할 처지가 되는것같냐 결혼전 관계에 신중하라고 혼나고 왔다.. 처방도 해줄지 말지 고민된다더니 해주시더라 그리고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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