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모청으로 연락해도 웃으면서 결혼식 가줘야하고 친구 가족 아닌 일반 지인도 기본 10만원은 해줘야함 그렇게 안해주면 좋은날 안왔다고 욕먹거나 가도 밥먹으러 온 거지취급함 식대값 올랐다고 10이하면 욕하던데 축의금은 장사가 아니라 품앗이 개념이고 축하의미 아님? 그럼 식대적은곳 예약하거나 가까운 지인만 모아서 공주놀이 하던지 정작 사회생활 오래하신 어르신들도 친인척친구 아니면 5~10선 많이 함ㅋㅋㅋ 외국에서는 결혼하는 사람들이 주최하는 브라이덜샤워도 친구들이 눈치껏 남들보다 화려하게 해줘야됨 인스타올려야하니까 부케 받으면 친구가 100일동안 정성스럽게 말리고 꾸며주거나 돈 1020씩 써서 업체 맡긴 다음 신부한테 줘야함 왜? 이것도 인스타에 올려야하니까 어질어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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