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시간에 어디어디라인 가세요 라고 배치받아서 말한대로 찾아갔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 아무도 일 안 알려주고 일 시작하길래 내가 뭐하면 되나요..? 저 뭐해야되요? 했는데 대답 안 해줌ㅠ 기계 소리 때문에 못 들었나 싶어서 더 큰목소리로 여러번 물어봤는데 쳐다만 보고 아무말도 안하데?ㅋㅋ 아 스스로 터득해야 하는건가? 싶어서 안 알려줘도 옆에 사람 하는거 보고 따라하고 보고 따라하고 계속 보면서 포장 했는데 반장이라는 사람이 와가지고 “지금 눈치보는 시간 아니에요 일 하는 시간이에요” 이러는데 말투가 진짜 비꼬는 말투? 알지 일부러 상냥하게 말하는데 꼽주는 말투.. 그래서 제가 일을 안 알려주셔서 그렇다 몰라서 그랬어요 하니까 언니! 일 빨리 알려줘!! 이러고 슝 가서 옆에 아줌마가 옆에 다른 아줌마한테 아~ 언제또 알려줘~~ 아 나 알려주는거 잘 못한다구~ 자기들끼리 북치고 장구쳐서 개뻘쭘.. 그리고 결국 안 알려줌 그냥 잘 보고 따라하래ㅋㅋ 보고 있어서 꼽 먹었는데.. 무튼 보다보니까 알거같아서 포장 열심히 하는데 내가 포장한게 불량이래 방향을 오른쪽으로 넣어야되는데 왼쪽으로 넣어야하는지 오른쪽으로 넣어야하는지 방향 상관 없는지 난 전혀 몰랐어ㅋㅋ 무튼 내가 포장한거 죄다 불량이라고 여기까지만 하고 가래 그래서 넘 억울해서 알려주시질 않았다 이거 부당한거 아니냐고 했는데 무시하길래 그냥 나옴.. 아웃소싱에 전화해서 자초지정 설명했는데 조취 해주겠다고 했는데 아직 연락없음.. 다시 연락 해볼까 아님 걍 똥밟았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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