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개빡세게꾸미다 요즘엔 거의 안꾸미는데 그이유가 진짜할수있는 미용은 시술성형빼고다했는데( 머리바꾸고 속눈썹펌하고 메이크업에 돈쓰고 옷사고등등) 어느날 진짜 본판이쁜애가 자연스럽게 하고온거 본이후로 걍 내가 꾸미고있는 이모든게 허무해서 그뒤로 꾸미는거에 돈안쓰고 정신승리함 나도 여기서 더꾸밀수있는데 안하는거야라는 자기 세뇌같은게 무의식적으로 작동해서 내가 최대치로 꾸미고도 이정도밖에 안됨을 인정하기싫어서 안꾸미고다니느것같음 무의식적으로 옆에 더이쁜사람있으면 갑자기 현타오고 돈아까운 이심리 어떻게 고쳐야되냐 사실 경쟁에서 이기려고 자기관리를 하는건 아니잖아 근데 걍 현타가 너무 심하게 오고 혼자 자존감낮아지는 생각하고 그래

인스티즈앱
요새 망삘느낌 강하게 오는 배민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