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하는 곳에 어린 친구들 오면 사소하게 서비스 같은거 더 제공해주고 그런게 있어 괜히 애기들한테는 큰 돈처럼 느껴지고 뭐라도 더 해주고 싶고 근데 이런 마음 들때마다 내가 나이를 먹어가네 싶음 아직 스물셋인데.... ㅠ 대학 후배들 볼때도 그냥 걔들이 돈이 어딨다고 돈 벌고있는 내가 밥 사야지 그런 마음이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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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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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알바하는 곳에 어린 친구들 오면 사소하게 서비스 같은거 더 제공해주고 그런게 있어 괜히 애기들한테는 큰 돈처럼 느껴지고 뭐라도 더 해주고 싶고 근데 이런 마음 들때마다 내가 나이를 먹어가네 싶음 아직 스물셋인데.... ㅠ 대학 후배들 볼때도 그냥 걔들이 돈이 어딨다고 돈 벌고있는 내가 밥 사야지 그런 마음이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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