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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0
이 글은 2년 전 (2023/10/19) 게시물이에요

말하면 진짜 죽어버릴까봐 못하겠어 ㅎ..

방어기제와 가상현실에서 얻는 성취감만 있는자여…

부모님이 주는 넘치는 사랑을 받고 왜.. 이렇게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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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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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하려구 그냥.. 걍 나나 빨리 취업해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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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찔린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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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셀쿠 깨기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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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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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울증이면 같이 병원가서 낫게 해줘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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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권유로 다니는데 약먹고 도파민 분출되는 행위만 하면서 살아 ㅎ 깊은 늪에 빠져서 이미 소용이 없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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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중에 오빠 죽이고싶을때 말해주면 되겠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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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 엄마 아빠 노후자금 건들면 진짜 주치의한테 리포트하고 입원치료라도 시킬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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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있는 느낌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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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예전에 딱 그랬었는데 언니가 팩폭으로 후두려패서 나와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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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만의 세계에 갇힌 느낌보다는 대학교도 좋은 곳 재학중이고 친구들도 있고 자기도 나오고싶어하는 상황이야 다만 준비된거없이 고시붙는다 뭐한다 방어기제 상황모면을 위한 말들만 늘어놓으면서 또 항우울제먹고 게임 ㅋㅋ 이런 패턴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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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오빠가 이래서 현실을 직시 시켜줫더니 나를 죽이려 하더라
ㅋㅋㅋ
그러고 다시 저러고 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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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ㅌ 이젠 그냥 부모님이 안쓰러울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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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쩌다 그렇게 됐는지 그 원인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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