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도 나도 교환학생이고 이벤트에서 딱 한번 만난 사이야 걔가 저번에 자기 한국음식 좋아하고 레스토랑 가보고싶다 이래서 인스타 교환했는데 한번도 연락 못했어..ㅎ 지금와서 보내는거 좀 에반가ㅠㅠ 뭔가 나 혼자 무의식적으로 영국애들 좀 무섭다고 느끼나봐 걔넨 영어 모국어고 하니까 앞에서 말할때 더 말 더듬고 그래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