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하는데 옆 식당 사장님이 손님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직원들 오시면 ~~~~하겠다 잘부탁드린다 이런식으로 말 전했는데 아 그건 됐고 자기랑 밥한번 먹자 아가랑 데이트 한 번 해보자~ 하면서 손 잡음 그사람 결혼했고 난 20대 초반임 저 밥 진짜 많이 먹어요ㅋㅋㅋ 저 15인분도 먹어요! 이랬는데 괜찮아 오빠 돈많아 하더라 그냥 거절 못한게 자괴감들고 돈벌기 쉽지않다 생각들면서 집가는길에 눈물나더라 저런식으로 돌려말했는데도 다섯번을 얘기하는데... 마침 손님와서 도망감 모멸감을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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