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쓰면 진짜 다들 너무 기가막혀서 어디 돌아다닐것 같아 내가 쓴 내용이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치겠다....... 그냥 올해 말까지 퇴사만 기다린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미 12월에 퇴사하기로 함
올해까지 어떻게 참냐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니까 더 나오기 싫어 아침마다 도살장 끌려가는 소처럼 출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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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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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쓰면 진짜 다들 너무 기가막혀서 어디 돌아다닐것 같아 내가 쓴 내용이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치겠다....... 그냥 올해 말까지 퇴사만 기다린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미 12월에 퇴사하기로 함 올해까지 어떻게 참냐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니까 더 나오기 싫어 아침마다 도살장 끌려가는 소처럼 출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