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도 상관 없음... 덩치 진짜 작은데도 아픈 곳 없이 3년 살다가 해씨별 가는 친구들도 있고 덩치 엄청 큰데도 갑자기 아파서 2년도 못 살고 해씨별 가는 친구들도 있고... 키우는 환경, 먹이는 거 다 비슷비슷한데도 저러는 거 보면 유전자 영향이 진짜 큰 거 같아 그리고 2년 반 넘어도 탈모 안 오고 (사람 나이로 치면 거의 90살) 완전 팔팔하고 새벽마다 물통 흔드는 애가 있는가 하면 1년 반 넘어서부터 나이 든 티나고 힘 없는 애들도 있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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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테 팔았대 3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