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는 나아질 희망이라도 있었는데 이제는 희망도 안 보여서 그런가 자꾸 툭하면 눈물이 난다..ㅠ 차라리 힘든 몸 쓰는 알바할때가 잡생각 안들고 좋았던 거 같기도 하고.. 나한테 맞는 일이 뭔지도 모르겠고 전공도 잘못 선택한거 같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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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는 나아질 희망이라도 있었는데 이제는 희망도 안 보여서 그런가 자꾸 툭하면 눈물이 난다..ㅠ 차라리 힘든 몸 쓰는 알바할때가 잡생각 안들고 좋았던 거 같기도 하고.. 나한테 맞는 일이 뭔지도 모르겠고 전공도 잘못 선택한거 같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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