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낯을 많이 가리는 스타일인거 같아소...
처음 딱 뵀을때 나두 아..안녕하세요! 하면서 꼼지락 거림서 어머니 짐 들어드리고 의자에 앉아서 얼음 상태로
밤 깎아주시는거 맛있다구 먹고있었는데
어머니는 그게 좋게 보이셨나봐... 나 막 없는 사회성 꺼내서 친해져야되나 하고 걱정했는데 어머니도 나랑 비슷한 성향이셔서 그런건 부담스러우시고 서로 어색어색 부끄 상태로 끝낸게 맘에 드셨나봐
언제든 집에 놀러오라셔 꺅..
| 이 글은 2년 전 (2023/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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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낯을 많이 가리는 스타일인거 같아소... 처음 딱 뵀을때 나두 아..안녕하세요! 하면서 꼼지락 거림서 어머니 짐 들어드리고 의자에 앉아서 얼음 상태로 밤 깎아주시는거 맛있다구 먹고있었는데 어머니는 그게 좋게 보이셨나봐... 나 막 없는 사회성 꺼내서 친해져야되나 하고 걱정했는데 어머니도 나랑 비슷한 성향이셔서 그런건 부담스러우시고 서로 어색어색 부끄 상태로 끝낸게 맘에 드셨나봐 언제든 집에 놀러오라셔 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