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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
이 글은 2년 전 (2023/10/21) 게시물이에요
들어온지 6개월 됐고 직장생활 처음이야 이제는 일도 익숙해져서 어느정도 혼자서도 잘하고 있는데 간혹가다가 내가 실수하거나 지 마음에 안드는거 있으면 틈만나면 멀리 있는 다른 선배들 옆으로 가서 속닥속닥 거리면서 내 이미지 안좋게 만들어…(내가 보는 눈앞에서..) 선배들은 나랑 거리가 있으니까 내가 일하는거 못보고 실수만하고 다니는줄 알고…다른 선배들도 점점 나한테 냉담해지고 말걸어도 무시하고..근데 그런말 하면서 본인이 챙겨주고 커버해주는게 힘들다고 불쌍한척 했나봐…선배들이 한마디하는데 @@이(내 흉보는 선배)가 계속 챙겨줄 수 는 없다고 그러는거야..그 선배 나랑 가까이 있으면서 도와준적 거의없고 어쩔때 사정사정해서 부탁하면 꼭 한두개 빼놓고 일처리해서 나만 혼나고..그래서 나도 이악물고 혼자 다하려하는데 선배들이 지나가면서 이거했니 저거했니 참견하고 내가 처리 한것도 ~안했지? 하면서 눈치주고.. 했다고하면 어머 그랬니? 해버리면서 지나가고…뭘해도 내가 했다고 하면 의심하고 잘못했을거라고 확신하고…본인들이 실수한거는 큰거여도 “어머 실수^^” 이러면서 웃고 서로 돕고 넘어가는데 내가 작은것만 실수해도 정색하고 외면해버린다..ㅠㅠ 나는 여기서 1년은 버텨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팀장님께 말씀 해야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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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나 지금은 잘 다니고 있니 ..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직은!! 그 선배는 아직까지 간간히 내 흉보고 투명인간 취급하는데 다른 선배들이 잘 챙겨줘서 할만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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