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들가 내가 이상한 건지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일하는 곳에서 어떤 직원분이 말도 없이 퇴사를 하게 돼서 다른 직원들이 다 안 믿는 눈치였거든? 난 그전 날 저녁에 알게 돼서 내가 직원들한테 얘기를 했는데 다들 갑작스러워서 거짓말이라고 안 믿고 몰카 아니냐면서 그러다가 회사 막내가 거짓말 치지 말라고 못 믿겠다면서 웃으면서 내 멱살을 잡으면서 흔들면서 거짓말 치지 말라고 그랬는데 내가 기분 나쁜 게 정상인 거지? 이거 말해야겠지? 난 27살이고 막내는 24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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