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 이런 상황을 제가 전달하는게 맞나 싶지만 매니저는 절대 말을 안 할것같아 제가 말씀드립니다. 먼저 현재 ㅇㅇ씨가 매니저, ㅇㅇ씨가 부매니저인 점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 전달 사항은 부매니저의 근태에 대해 말씀 드리고 싶은 점이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명절에 ㅇㅇ씨(부매니저) 술 마시고 온 것 보셨나요. 솔직히 전 화 났지만 매니저와 과장님께서 가만히 있길래 그냥 괜찮냐 한두마디만 하고 뒷날 명절 대목임에도 새벽 네시까지 술 먹고 와서 그렇게 직원들 사기 떨어뜨리는 짓을 한다는 것에 속으로는 분노를 하며 제 할 일 했습니다. 솔직히 아르바이트 일 때도 부매니저이기 전의 ㅇㅇ씨가 술 마시고 와서 직원실에서 뻗어있는 모습을 몇 번 보긴 했지만 저는 알바일 뿐이고 주 몇일이나 본다고 하며 넘어갔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자주 있을거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직원이고 주에 4일을 하루종일 얼굴 보며 일 하는데 사람이 과연 좋은 마음이 들까요..? 부매니저가 저러는 거 한두번을 본게 아니라 말씀드리는 겁니다. 오늘도 주말 장사인데 어제가 어머니 생신이라는 이유로 새벽 다섯시까지 술을 마시고 와서 화장실 가서 토하며 그냥 하루종일 유령처럼 떠돌며 뻗어있을 뿐입니다. 누가 어머니 생신이라는 이유로 술을 저렇게까지 마시나요? 저는 1년에 술을 한두번 마시는 사람이라 아주 극단적으로 술을 안 마시긴 하지만 술을 마신다고 누구나 저러나요? 술을 마시면 누구라도 저러나요? 아니죠? 누가 저렇게 책임감 없이 일해도 되나요. 부매니저는 지금 술을 마시고 안마시고의 일상이 아니라 적게 마시고 많이 마시고의 반복인 일상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 연락을 하게 된 이유는 부매니저의 저러한 태도가 가장 큰 이유이지만 평소 홀체킹, 화장실 청소 및 메인 홀청소도 저와 매니저가 1,2층을 다 할 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심할 때는 남자친구 및 지인과 통화(영상통화)를 합니다. 지인이야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평소 지인이 오면 그 지인과 이야기한다면 자리를 비웁니다. 손님이 안 오면 30분이라도 그렇게 이야기 하다 옵니다. 이런 일들이 하나하나 겪어보면 굉장히 사소한 것들이지만 쉬지않고 반복하여 겪게되면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저는 이 상황이 부매니저의 반성 없음과 매니저의 상황해결능력이 없음 으로 일어났기 때문이라 생각하며 그만두겠습니다. 마지막 그만두겠습니다 하는 부분은 그냥 써본것임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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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 진짜 신기한거같은 남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