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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이 글은 2년 전 (2023/10/21) 게시물이에요
오늘 남동생 휴가라서 집 온대 

근데 엄마가 전화해서 나보고 엽떡 좀 시키래 갸가 먹는다고 그래서 내가 지가 먹을 건데 왜 내가 시키냐고 오면서 지 핸드폰으로 시키면 되는거 아냐? 이러니까 좀 시켜주래ㅋㅋㅋㅋㅋ아니 내가 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엄마 집 와서 나한테 열 받는다고 왜케 냉정 하냐고 뭐라 하는거야 이거 내 잘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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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고로 어릴 때 부터 아들이라고 나 차별 받아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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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움 걍 해줄수도 있는일인데 차별받아왔기때문에 그럴 수 있음 인정~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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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동생이라고 밥 차려주고 아들이라고 설거지 안 하는거 뭐라 안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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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언제까지 내가 누나라고 챙겨야 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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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잘못한건 당연히 아닌데 어머니한테 냉정하다는 소리 듣고 상처받는 성격이면 그냥 시켜주고 마는게 편할지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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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이랑 사이 안 좋은데 굳이 나보고 시켜주라고 한게 짜증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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