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먹고 들어오면 그렇게 엄마나 나한테 시비를 걸어 밖에서는 좋은 사람인 척을 그렇게 하면서 자기는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엄마가 방금 냉장고에서 뭐 하나 안 꺼내줬다고 ㅈㅣ랄을 지ㄹㅏㄹ을 진짜 엄마 이혼한대도 난 응원할 거야...
| 이 글은 2년 전 (2023/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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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 먹고 들어오면 그렇게 엄마나 나한테 시비를 걸어 밖에서는 좋은 사람인 척을 그렇게 하면서 자기는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엄마가 방금 냉장고에서 뭐 하나 안 꺼내줬다고 ㅈㅣ랄을 지ㄹㅏㄹ을 진짜 엄마 이혼한대도 난 응원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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