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중에 3개는 뽑았는데 안 뽑은 하나는 올곧게 자라서 나중에 뽑아도 될 거 같다해서 나중에 뽑아야지하고 미루다가 2년째 안 뽑고 있음 양치는 신경써서 잘 해주고 있어 올곧게 자라긴 했는데 끝 쪽 3분의 1 정도가 잇몸에 덮혀있고 엄~청 가끔 몇 달에 1번씩 그 쪽에 통증이 있긴 한데 못 참을 정도도 아니고 며칠 지나면 다시 안 아프길래 아직 안 뽑았음.. 충치 통증은 아닌 거 같은데 이거 통증 있기만 해도 뽑는게 나으려나
| 이 글은 2년 전 (2023/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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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중에 3개는 뽑았는데 안 뽑은 하나는 올곧게 자라서 나중에 뽑아도 될 거 같다해서 나중에 뽑아야지하고 미루다가 2년째 안 뽑고 있음 양치는 신경써서 잘 해주고 있어 올곧게 자라긴 했는데 끝 쪽 3분의 1 정도가 잇몸에 덮혀있고 엄~청 가끔 몇 달에 1번씩 그 쪽에 통증이 있긴 한데 못 참을 정도도 아니고 며칠 지나면 다시 안 아프길래 아직 안 뽑았음.. 충치 통증은 아닌 거 같은데 이거 통증 있기만 해도 뽑는게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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