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48 이라는게임을 하다가 생각났는데 난 이거 촤고기록 256인가 그거밖에안되거든 ?? 그래도 재밌게 하고있었어 근데 어느날문득 갑자기 다른 사람은 얼마나 최고기록을 가졌을까라는 생각이들어서 네이버에 2048 기록을 쳐봤더니 다른사람들은 4956까지 간 사람도있더라고? 그걸보니까 아니 내가 겨우 256따리로 즐기고있었네 라는 생각이들면서 좀 의욕이 사라지더라고 약간 인생도 자기딴엔 열심히 살고 있지만 인스타나 인터넷으로 다른사람들은 금수저에 여행에 직업은 대기업에 의사가 되는걸보고 비교하고 박탈감느껴서 열심히 할 의지가 사라지는 거 많을거같아 그냥 자기것만 보고 하고있었으면 약간 그 인삼 밭에 난 고구마처럼 즐기고있을텐데 그래서 어차피 의사대기업 서울에 집 못살빠에 그냥 욜로 즐기는거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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