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서 가고 있었고 자리에 내또래로 보이는 애가 앉아서 가고 있었거든 버스가 사람이 좀 많았는네 5살쯤 되어 보이는 애기랑 애엄마가 버스에 탔는데 아무도 양보 안해주더라… 애는 앉고 싶어하지 애엄마가 자리에 앉은애 한테 우리애가 다리가 아파서 앉고 싶어 하는데 죄송하지만 양보좀 해줄수 있냐고 하는거야 그 사람이 제가 왜요? 그럼 택시 타던가요. 왜 양보를 강요하세요? 라고 무시하더라 결국 다른 사람이 양보해줌.. 애엄마가 너무 죄송하다 감사하다고 하더라.. 애 한테 양보 해주는게 그렇게 싫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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