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매출이 안나와가지고 정리하고 취준하면서 대형카페 알바했는데 사장 하기전에 프차 부점장도 달아보고 내 가게도 2년은 운영했었단말임 그래서 사장도 되게 기대하고 채용하는게 눈에 보였음 나보다 한살 많은 남자였고 오픈조였는데 출근하면 불키고 청소하고 물류 들어오면 알아서 적재하고 앵간하면 알아서 했어 디테일은 다르겠지만 카페 솔직히 거기서 거기라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다 알자너 솔직히 신입 알바보다는 훨씬 더 잘했을거란 말이지 아무리 생각해도 근데 어느날부터 사장이 날 갈구기 시작함 가르쳐준적 없는데 가르쳐줬다고 우기거나 내앞에서 보란듯이 다른알바한테 더 잘해주거나? ㅋㅋㅋ 결국 한달도 안돼서 때려쳤는데 같이 일하던 분이 나랑 같은 헬스장이었거든 그래서 한참뒤에 친해져가지고 나 그렇게 일 못했었냐고 물으니까 엥 진짜 전혀 아니라고 근데 사장님이 자꾸 언니 일 잘할줄 알고 뽑았는데 생각보다 못해서 실망이라고 하긴 했다면서 자기도 이해 안됐다더라… ㅋㅋㅋ 암만 경력이 있어도 새로운 사업장이면 적응기간 당연히 필요한데 첫출근 땡 하자마자 일당백 할줄 알았나봄 ㅠ 진심 억울햇던기억… 정작 사장은 나 가르친적 한번도 없고 딱하루 전임자한테 인수인계 받은데 다인디 ㅠ

인스티즈앱
차은우는 200억+벌금 내면 연예계 활동은 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