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직원분이랑 일대일로 술 마셨었는데 취해서 그런지 이런 말을 하더라고 판매 겸 사무직인데 일단 판매영업이 우선인 업종이다보니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 뽑고 싶었다고 ㅋㅋ 근데 시간도 촉박하고 맘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그나마 괜찮고 경력 있는 나 뽑은 거라고 너무 기분 나빠하진 말라는데 이걸 어떻게 기분 안 나빠함? 이미 뽑혔으면 그런 일이 있었어도 말을 하질 말던가 다른 직원들도 공감했다는데 진짜 tmi고 짜증난다 여긴 그냥 일만 열심히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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