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한번씩 상처되는 말을 하고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면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면서 나중에 더 나이들고 늙었을때 보자.. 하고 속으로 삭혀.... 학생때부터 용돈 관련으로 서운했을때 나중에 돈 없고 힘 없을때 똑같이 해줘야지 하고 걍 참았어 그냥 여태 이렇게 살아왔는데 내가 말한다고 바뀌겠냐는 마음으로 포기한건데 포기까진 그럴수 있지만 나중에 보자고 벼르는 마음이 스스로도 죄책감 느껴져서.... 정상은 아닌거지...? 참고로 저런 일은 한두달에 한번 정도로 자주 있는 일은 아냐 평소에도 여태까지도 좋은 분들인데 내가 잘못 자란건가 싶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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