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으면 적당히 유학가서 문화,예술 이런쪽 학위 따서 한국와서 강사직 맡다가 뭐 하나 이름만 요란한 직위 맡아서 살다가 적당히 결혼해서 살거 같은데 인생 험난하게 사네…그 인생 나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