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세히 말한적은 없으니까 그냥 내 주위는 쿨하시고 친구 같은 부모님쯤으로 아는데 솔직히 내가 느끼는 바는 부모님 각자의 삶이 벅차서 나까지 신경 쓸 여유가 없는 것 처럼 보였음ㅋㅋㅋㅋㅋㅋ맨날 다 내 마음대로 하래 내 성적이 오르든 떨어지든 관심도 없으셨고 이걸 부러워하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나는 엄청 속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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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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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세히 말한적은 없으니까 그냥 내 주위는 쿨하시고 친구 같은 부모님쯤으로 아는데 솔직히 내가 느끼는 바는 부모님 각자의 삶이 벅차서 나까지 신경 쓸 여유가 없는 것 처럼 보였음ㅋㅋㅋㅋㅋㅋ맨날 다 내 마음대로 하래 내 성적이 오르든 떨어지든 관심도 없으셨고 이걸 부러워하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나는 엄청 속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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