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알바 하던곳에서 정직원 제의받아서 일하고있어 나한테 일도 잘맞고 월급도 괜찮아서 일하고있는데 음식점이라서 정식취업했다고는 생각 안하는거같음.. 매일 나한테 하는 소리가 전문적인 직업 안정적인 직업 가지라고 하는데 솔직히 엄마 마음도 이해는가는데 나는 내가 잘못 살고있나 우울하고 자존감 뚝뚝 떨어지고 솔직히 살기 싫음 하
| 이 글은 2년 전 (2023/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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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바 하던곳에서 정직원 제의받아서 일하고있어 나한테 일도 잘맞고 월급도 괜찮아서 일하고있는데 음식점이라서 정식취업했다고는 생각 안하는거같음.. 매일 나한테 하는 소리가 전문적인 직업 안정적인 직업 가지라고 하는데 솔직히 엄마 마음도 이해는가는데 나는 내가 잘못 살고있나 우울하고 자존감 뚝뚝 떨어지고 솔직히 살기 싫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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