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여나 죽을까봐 무서워서 깊이 못 사귀겟음 그 아이의 아픔 슬픔 이런거 다 이해는 되는데 주변서 우울증 있어서 병원까지 간 친구도 있는데 시도를 많이해서 너무 무섭더라...하지만 치료잘받고 있음 글고 저러다 먼저 간 친구도 한명 있어 가지고...... 나도 우울증 있어봐서아는데 난 중독적 성향 우울이라 막 알콜남용 담배피기 이런건해도 맨정신에 자해하고 시도하고는 안해봐서 그런가 친하게지내다가 자세한거 들어보면 덜컥 겁나가지고 내가 근본적으로 해줄수 있는 것도 없고 해서... 지켜만 보는데 아휴 걍 제발 꽃신신고 꽃길좀 다들 걸었음 좋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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