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떡볶이 먹고싶어서 포장하러갔는데 알바생 여자애가 적으면 고딩에서 많아봤자 대학생 되는거같고 좀 어리숙해보이긴했는데 다른 남자 알바생에 너무 꼽줘서 내가 다 짠하네... 자꾸 짝다리짚고 하는거 쳐다보고 여자알바생이 순대 넣냐고 물어보니까 어금니 꽉 깨물고 세트니까 넣어야죠.. 이러고 자기가 네번째 말한다고 머라하네.. 일머리가 없는진 몰라도 지켜보는 입장에선 짠하구만.. 글고 남자 알바생이 손님인 나한테까지 짜증내서 기분 안 좋음 ㅎ
| 이 글은 2년 전 (2023/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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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떡볶이 먹고싶어서 포장하러갔는데 알바생 여자애가 적으면 고딩에서 많아봤자 대학생 되는거같고 좀 어리숙해보이긴했는데 다른 남자 알바생에 너무 꼽줘서 내가 다 짠하네... 자꾸 짝다리짚고 하는거 쳐다보고 여자알바생이 순대 넣냐고 물어보니까 어금니 꽉 깨물고 세트니까 넣어야죠.. 이러고 자기가 네번째 말한다고 머라하네.. 일머리가 없는진 몰라도 지켜보는 입장에선 짠하구만.. 글고 남자 알바생이 손님인 나한테까지 짜증내서 기분 안 좋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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