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해서 걔네 누나한테는 비싼건 아니지만 15-20만원 정도하는 가방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 데리고 놀러도 가고 그러는데 내가 형제가 없어서 걔는 잘 못 챙겨준것같아서 이번에 취직도 했고 그래서 선물을 사주고싶은데 내가 사회 초년생이라 너무 비싼건 못해주고 누나처럼 15-20만원정도하는거 사주고싶어서 애가 사춘기가 안와서 너무 착하고 예뻐ㅠㅠ 학원에 있을 때 내가 모르고 전화하면 화장실에 가서도 받고 커피사준다고 나오라하면 오히려 나한테 사주는 예쁜 친구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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