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새 자꾸 몸이 안좋으신지 자꾸 아프다아프다 하는데 병원을 가보라해도 귀찮다고 안가고 영양제라도 먹어야겠다하셔서 영양제 사드리고 고기도 좀 먹으라고 하는데 입맛없다고 안 먹으시고 내가 맛으로 먹지말고 그냥 약이다 생각하고 먹으라해도 안먹고 솔직히 답답한데 아픈 엄마니까 넘어갔는데 진짜 요새 입만 열면 아프다아프다 소리만 계속 반복하니 옆에서 듣는 입장으로는 진짜 미칠거같아 앞에 쓴거처럼 내가 해줄 수 있는 모든 방안들은 다 제시했는데 하나도 안지키고 그냥 괜찮다하면서 24시간 중 10몇시간은 아프다 소리 꼭 하는거 같아서 진짜 정신병걸릴거 같더라고 하...어떡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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