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대출도 이천만원 있고 갚아주기로 했는데 지금 금리가 너무 올라서 잘못된게 많아 차만있고 집도없고 옛날에 아ㅃ가 도박해서ㅠ집한채ㅜ날렸었구 .. 엄마는 암인데 추적관찰중이고 엄마아빠가 학자금 갚아준대서 대학 가서 졸업만 한 건데 이거 어떡해 내가 갚아야 돼 ㅅ현실적으로? 난 돈도 없고 결혼해서 나가 살 건데 엄마아빠 병원비 없으면 보험금으로 충당이 되나? 난 댈 생각이 전혀 없어 난 학자금대출 이천 안 해주면 어쨌든 결혼 지원도 전혀 받을 게 없으니 노후부양에서 손 떼고 싶거든 곧 독립하면 이십대 중반에 일찍 독립인데 그럴 의무가 없다 생각해서 조언 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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